GTA6080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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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우종 추천: 140, 조회: 347, 줄수: 20, 분류: Etc.
아픈만큼의 성숙
“삶” 의 “의미”
어젯밤  1~2일전에 아이들이 먹다남긴 통닭을 먹고 체기로 인하여 밤새 잠 못 이루며
내 기억에 최고의 고통스러운 밤 을지냇다
오늘은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늦은 시간(12시경) 출근하려 현관문을 나서는데 높은하늘과 맑은 공기가 내 얼굴을 스치며 신선함을 가져다 줌에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위대하신 하나님의  창조 에 감탄 의 감사가 절로나오며
익숙치않은  느긋한 출근길이 약간은 여유롭고 새로웟다.
늦은 시간 임에도 바삐 움직이는 차량들!.또 무엇인가? 를 위하여 바삐 움직이는 사람 들을 보니 나의 생각이 감정이 묘한 미로 속에서 빠져나옴 을 느낀다
하루 하루 의 날자 는 달라도 하루 24시간 의 시각 은 매일 같다.
그 속에서 의 나는
“오늘은 어제 돌아가신 분이 그렇게도 그리워하던 내일이다.” 라는 말씀을 듣고 는
오늘을 내가 “더” 살아 있다는 것에 좋아 했었다.
그런데 오늘은 맑은공기 의 신선함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어제밤 의 지독한 고생 때문이었을까?
지금은 느낌이 다르다 “살아”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
나는  어떤 “의미” 의 삶을 살고 있는가 !
나는 무슨생각 과 어떻게  살 을 것인가 !
나는 어디에 삶 의 기준을 두고 생활 하고있는가 !  
내가 만약 지금 주님께 간다면???
내가 만약 지금 주님께 가야 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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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06:44) from 99.232.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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