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의 연극을 보고 나서

  작성자   : 이건동 추천: 176, 조회: 789, 줄수: 13, 분류: Etc.
Re: -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
김성환 님,

반갑습니다.
벌써 그렇게 세월이 흘러 갔네요.
꿈과 낭만과 열정이 가득 찼던 제주도 한얼 소극장의
추억들이 새록 새록 떠 오릅니다.

군 생활 하시면서 수고가 많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시간 되실때 언제든 찾아 주세요.
오시기 하루 전 쯤만 전화나 메일 주시면 우리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만나면 우리 지난 제주도에서의 연극 이야기.. 예술 이야기.. 인생 이야기..
등등 하도록 해요.따뜻한 차 를 함께 마시면서..옛 일을 생각해 보는것도
우리 인생의 재미 이고 즐거움 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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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17:30)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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