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족당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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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식 (kkiku1@hanmail.net) 추천: 90, 조회: 583, 줄수: 21, 분류: Etc.
자식들 보기가 민망합니다.
정말 자식들 보기가 민망합니다.

저 자신조차도 알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할 지경입니다.

저는 부산 영도에서 태어났으며,

조부님의 함자는 김(金)자  희(喜)자 선(善)자 이시고,

부친의 함자는 김(金)자  영(英)자 재(在)자  를 쓰시고, 저는 대(大)자 식(湜)자 입니다.

(조부님과 부친께서는 작고 하셨으며, 살아계셨다면, 조부님께서는 올해 100세 이시고, 부친께서는 올해 76세 이십니다.)

어릴적 집안의 선영이 있던 곳이 지금의 부산 용호동의 동명불원 및 동명 대학교 자리에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제가 어려서 부친으로 부터 김해 김씨 삼현파라고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지만 정확히 몇대 손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족보에도 올라가 있다는 이야기도 들은 생각이납니다.

자식들에게 당당한 뿌리의 후손임을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앟수 있는 방법이라도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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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14:33) from 61.78.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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