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의 연극을 보고 나서

  작성자   : 머털도사 (sutype21@hanmail.net) 추천: 97, 조회: 561, 줄수: 13, 분류: Etc.
참 살아가는데 큰 낙이 되었씀다...
Date: 2005-11-14 00:16:47

어제 11월 12일날 하름교회 일원으로써 연극을 같이 관람했습니다. 기억 할까 모르시겠는데..또또때에 대해 질문을 했던 청년 말이죠..ㅋㅋㅋ
연극을 많이 봐 온건 아니 지만.. 확실히 다른 연극들이랑 참 많이 틀려 독특하다고 할까요..암튼 대사가 없이도 관객을 웃게한다는게.하하하
첨엔 참 조용하고, 무겁게 시작하다 나중엔 정신없이 나오는 알아들을수 없는 언어로 많이 웃었습니다.
연극 보기전에 조금 맘에 짜증이 있었는데 연극보고
다 사라지게디었습니다. 정말 예술극은 맘을 치료하는 명약과도 같은것 같습니다. 너무나 즐거웠던시간이었고, 참 잘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끼리 뭉쳐서 예술을 창조하신다는 것에 대하여 몹시 부럽네요...
예술 하시는데 더욱더 번창하시길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같이온 학생들도 너무 즐거웠던 시간 이었던 것 같네요...
언제 한번 더 찾아 뵐께요!!!!
한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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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7(19:43)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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