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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정모 (selphajj@nepaltour.pe.kr) 내려받기: 42, 조회: 1368, 줄수: 14, 분류: Etc.
어찌나 요란한지 개들도 안 짖네! --;;(락시미 띠할-불과 재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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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여기저기서 들리던 폭죽 터지는 소리가 오늘(9일)
마침내 극에 달하고...어찌나 요란한지 동네 개들조차 폭죽
소리에 놀라 짖을 맘도 없는 것 같더군요. ㅋㅋ

오늘은 “락시미 띠할”입니다. 돈(재물)의 신 “락시미”가 가장
밝고 깨끗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은 집집마다 가장
환하게 보이려 모든 등이며 초를 밝혀 “락시미” 신이 찾기를
바라는 날입니다. 네팔이 1년 중에 가장 환한 날입니다.

울 “베이스캠프”도 정원에 초를 밝혀 “락시미” 신이 찾아오기
쉽게 환하게 불 밝혔습니다.^^

카트만두 라짐팟에서 장정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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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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