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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우종 추천: 169, 수정: 4, 조회: 677, 줄수: 58, 분류: Etc.
삶을 되돌아 보며....
나는 (1) 한국에 바쁘게 다녀오고,  (2) 정인섭 골프 선생님을 만난고,

(3) 하나교회 수련회 2박3일을 다녀온후,

미래의 계획에 대하여 나의 인생에 삶의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한국행  비행기 탈때부터 돌아올때 까지 13일간의 길면서도 짤은일정은 정신없이 바빳었습니다
캐나다로 돌아와 첫날밤 잠에서 깨곤, 한국 에서 의  짧은시간 동안 많은 행사들이, 꿈 꿈속에서 이루어 졋으며, 여러편 의 영화 를 본것처럼 스쳐 지나가고,여러가지 좋은 꿈을 꾸고, 꿈에서 막 깨어난 느낌 이었습니다.

엎치락 거리며 생각하다보니  내가 이담에 나의 육신이 사망하고, 나의 영혼이 주님께로갈 때 ,이 생 에서의 삶을 되돌아 볼 때도 이런느낌 일 것 같았습니다.

저는 한국에서의 바쁜 일정에도 사무실 걱정과, 제 아내는 체력이 약해져 힘들다며 저와 함께 잘 다니지 못했습니다,

캐나다로 돌아와서는  2 년만에 만나 함게 라운딩한  골프선생님도 체력이 약해지시고 정신력도 예전만 못하신걸 보았습니다.

선생님을 4년전 69세때에 만났고, 2년동안 나를 가르치셨으며 ,1년동안은 내가 팔이아파 쉬며 이런저런일로 못뵙다가.

약 2 년이지난, 몆일전 함게운동을 하면서  4년전의 강하며 자신만만 하고 약간의 도도함이,

체력이 떨어지며 함께 정신력도 약해 진것 같은 선생님의 변화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교회 수련회 2박 3일을 지내며 은혜도 받고 협력의 중요성도 느꼇지만, 비지니스 때문에 수련회에 전념하지 못하고, 사무실로 수련회로 바삐 왔다 갓다 하는 나를 보면서,

나의 삶을 비교와 적용 을 해 보았습니다.


나는 지금 언제 나이가 들었는지도 모르는 51세 , 20년 후면 선생님과 같은 나이 70대,나도 시간이 지나면 70대 80대 가 되겟지,

아니 그전에 주님이 나를 부르실지도...

캐나다에 와서 바쁘게 산지 벌써 10년 , 바쁘게 산 10년 만큼, 한번  그리고 한번 더면 20년, 그때면 내 나이도 70 세...  

참으로 빨리 지나가는 세월 이다.

예전의 나는 "죽으면 썩을몸" 죽는 날까지 움직일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일을 하리라  고 생각하며 살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무었을 위하여 일 하는가? 누구를 위하여사는가? 잠시 왔다가는 이 생 에서 나는 무었을했는가?

얼마일지 도 모르는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 할것인가? 를 생각 하며, 미래의 목표와  삶의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50세 앞으로 10년동안 열심히 후회없이 일하고 ,조금 이른 60세 때 정년 을 하여,

체력이 떨어지기전에  정신력이 약해지기전에  누군가를위하여  무엇인가를 위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헌신 하며 선교도 다녀오고 ,

좀더 배우고 도전 해보고 싶은것들을 이루어 보고 싶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그때되면 거기에 맞추어 주님이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나도 요즘 체력이 떨어졌는지 약간의 권태기가 왔었는데, 지금 하는 일 을 10년 후면 리타이어 한다고 생각하니,

일 할수있을때 "최선을 다하자" 고 생각이 바뀌며 약간은 신바람 이나고 일 의 능률이 오르네요.

주님께 나의 계획이 이루어 지도록 10년동안 기도 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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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07:10) from 99.232.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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